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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여사의 먹방 :)/맛집 리뷰 :) 176

개롱역 칼국수맛집 뚝배기바지락칼국수 보리밥 나오는 맛집

개롱역 칼국수맛집 뚝배기바지락칼국수 보리밥 나오는 맛집 장마비가 쏟아진지 며칠째 비가 이렇게 오면 칼국수가 생각이 나요.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뚝배기바지락칼국수 칼국수 맛은 김치겉절이가 한 몫하잖아요. 이곳은 칼국수는 슴슴한데 겉절이와 열무김치가 맛있어서 자꾸만 먹게 되요. 게다가 기본으로 나오는 보리밥이 어찌나 입맛을 돋우게 하는지~ 남편은 이 보리밥때문에 이집을 좋아한답니다. 뚝배기 바지락 칼국수 매일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15:30 ~ 16:30 서울 송파구 오금로 44길 50-1 잠시 비가 멈춘 낮2시 사람이 많을것 같아 점심시간 지나 한가한 시간에 도착했어요. 식당 옆에 몇자리 주차공간이 있지만 여유롭진 않습니다. 식당 앞 계단에는 예쁜 화초들이 반겨줍니다. 식당내부는 오래되었..

성남 맛집 구좌리 얼크니 손칼국수 성남사송점 솔직리뷰

성남 맛집 구좌리 얼크니 손칼국수 성남사송점 솔직리뷰 장마철에 접어드니 칼국수가 어찌나 땡기는지 바지락칼국수가 먹고 싶었지만 근처에 맛집을 잘 몰라서 인터넷을 찾아 가까운 성남의 구좌리 얼크니 손칼국수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리뷰를 보니 마치 등촌칼국수를 연상케 하는 맛일것 같아 등촌 칼국수를 좋아하는 저는 바로 픽픽!! 근처에 도착하니 옆에는 황제 짬뽕집, 돈가스 클럽이 있어서 약간의 갈등이 있긴 했지만 또한번 가게 앞의 만차를 보며 안가면 안될것 같더라고요. 구좌리 얼크니 손 칼국수 성남 사송동 매일 10:30 ~ 22:00 하늘은 곧 비가 쏟아질것 같고 이런날은 칼국수지요!! 구좌리 얼크니 손칼국수 식당앞에는 많은 자리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다행히 웨이팅은 없는것..

오포 맛집 가성비 한정식 느낌 < 외할머니집 > 솔직리뷰

오포 맛집 가성비 한정식 느낌 솔직리뷰 요즘 이사갈 집을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집을 볼 때 보더라고 맛난거 먹자 싶어서 서치해서 찾아간 외할머니집. 간 이유는 첫 번째, 리뷰가 좋았다. 두 번째, 청국장이 먹고 싶었다. 세 번째, 외할머니집이라는 상호 자체가 끌렸다.(맛있을것 같은 느낌이 팍팍) 외할머니집 월요일 정기휴무 매일 10:30~20:00 식당 앞에는 주차공간이 많이 있는데 리뷰를 보니 점심시간때 가면 줄이 많이 길다고 하네요. 저는 조금 일찍 갔었어서 주차자리는 널널합니다. 들어가는 입구 왼쪽의 흰차가 정말 거슬립니다. 주차 자리를 두개나 물고 주차를 하다니... 입장을 합니다. 뭔가 깔끔하지는 않은 느낌이지만 정감이 가는 느낌이랄까? 건강한 밥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외할..

문정역 양갈비 맛집 '라무진' 내돈내산 리얼 후기

문정역 양갈비 맛집 '라무진' 내돈내산 리얼 후기 요즘 입맛이 없을 날씨인데 저는 왜이렇게 입맛이 도는지 모르겠어요. 모처럼 남편과 양갈비를 먹으러 문정역 라무진에 방문 했어요. 라무진은 예전에 회식으로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던 곳인데 마침 집근처에 있어서 바로 픽! 리뷰를 보니 식당이 좀 좁고 대기가 있을 것 같아서 바로 예약 전화를 하고 걸어갔습니다. 라무진 양갈비 전문점 영업시간 17:00 ~ 23:00 위치는 문정역 3번 출구에서 349미터거리이고 안쪽으로 있어서 한번에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주차는 엠스테이트 건물에 하면 됩니다. 찾기 힘드신 분은 이렇게 무슨 모양인지 모르는 조형물을 찾으시면 되는데 조형물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건..

롯데월드몰 맛집 '빅가이즈랍스터' 합리적 가격 내돈내산 솔직후기

롯데월드몰 맛집 '빅가이즈랍스터' 합리적 가격 내돈내산 솔직후기 빅가이즈랍스터 BIG GUY'S LOBSTER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매일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있음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빅가이즈랍스터에 다녀왔어요.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을텐데요. 저도 매번 들어가볼까 고민하다가 발길을 돌리곤 했던 식당이었어요. 한접시에 30달러 이날 기준 3달러에 38,220원. 랍스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닐 수 없어요. 메뉴는 아주 심플해요. 그릴랍스터, 치즈랍스터, 랍스터롤, 랍스터 파스타가 주메뉴이고 사이드로 양송이 스프와 프렌치프라이 롤브레드가 있어요. 원화와 달러 모두 결제 가능. 우리는 치즈 랍스터와 랍스터 파스타 그리고 콜라를..

문정동 법조타운 맛집 '아레나 샤브' 솔직후기

문정동 법조타운 맛집 '아레나 샤브' 솔직후기 저는 좋아하는 음식이 뭐라고 물으면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도 샤브샤브를 좋아하는데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집에서도 많이 해먹지만 가끔 낮에 런치코스로 즐기면 가성비좋고 신선한 샤브샤브를 맛 볼수가 있습니다. 원래 가던 단골집이 있어서 동네에서는 항상 그 곳으로만 가다가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아레나 샤브' 나름 만족 후 후기를 찾아보니 평이 너무 좋더라고요. 동네 회사원들에게는 이미 많이 입소문 나있는 식당 같았어요. 좋은 부분은 1인 샤브도 가능하다는 점. 1인 샤브도 가능한 아레나 샤브 솔직 후기 들어갑니다. 아레나 샤브 문정역 3번출구에서 456m 매일 10:30~22:00 (15:30~17:00 브레이크 타임) 아레나 샤브 외관은 깔끔하고 모던함 그자체..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맛집 '개성칡냉면' 솔직리뷰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맛집 '개성칡냉면' 솔직리뷰 동생이 일원동에 살때 자주 배달시켜 먹었던 물냉면이 생각이 나던 와중에 남편이 볼일이 있어서 삼성서울병원을 간다길래 그 냉면이 생각나서 따라나섰어요. 내가 데려다 줄테니 냉면을 사달라. 협상 오케이 사실 배달만 시켜서 먹어봤지 정확한 위치는 몰라서 인터넷을 보고 찾아갔어요. 개성칡냉면 매일 11:00~21:30 개성칡냉면은 삼성서울병원 4거리 일원동 맛의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간판의 개성칡냉면은 앞에 4~5자리 정도의 주차공간이 있고 옆에 낙지집과 같은 가게라고 해요. 이곳은 점심시간에는 상당히 붐비는 곳이라 걸어가길 추천드리고 맛의거리 입구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주차자리가 없으면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되겠어요. 역시 맛의거리라 그런지 점심시간..

과천맛집 '우남정' 도가니탕 소문듣고 가본 리얼 후기

과천맛집 '우남정' 도가니탕 소문듣고 가본 리얼 후기 안녕하세요. 친절한 안여사 입니다. 요즘 바쁜일이 있어서 맛집 포스팅을 뒤로 미루다보니 한달이 넘어가고 있어서 부랴부랴 포스팅해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시간이 지나면 그때의 기억을 자꾸 까먹어서 빨리 써야한다는.... 얼마전에 저는 도가니탕에 꽂혀서 남편과 눈만 마주치면 도가니탕~ 도가니탕~ 하며 노래를 불렀죠. 때마침 남편이 생각난 집이 있다면서 과천과 서울 우면동 경계에 도가니탕 맛집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른 점심 둘이 달려가보았습니다. 정말 과천에는 연고가 없는데 도가니탕 한그릇 먹고자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우남정 24시영업 남편이 기가막히다면서 어찌나 칭찬을 하던지 일보러 다니면서 가끔 와서 먹었는데 맛있고 양이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

성남맛집 친절 한우마을생고기 전문점 반찬이 끝도 없이 나오는 한우맛집

성남맛집 친절 한우마을생고기 전문점 반찬이 끝도 없이 나오는 한우맛집 정말 존경하는 티친님 밥집러님의 맛집 소개를 보고 다음날 바로 달려갔던 성남 모란의 한우맛집을 소개합니다. 고기의 질도 좋지만 반찬이 끝도 없이 나와서 이렇게 팔면 남는게 있나 싶을 정도인 이집은 성남에서 십몇년이 된 터줏대감이라고 합니다. 성남 모란하면 조금은 번잡할것 같아 이른 저녁으로 찾아간 친절한우마을생고기전문점. 친절한우마을생고기전문점 모란역 1번출구 262m 영업시간 11:30 ~ 23:00 모란역쪽은 주차하기 힘든데 이렇게 주차자리가 꽤 있더라고요. 외관부터 맛집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정육식당처럼 생고기들이 있는데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내부는 모두 신발을 벗고 입장을 하셔야 하고요 마룻바닥으로 되어..

논현동 한우 맛집 <원강> 무밥정식 먹으러 간 솔직후기

논현동 한우 맛집 무밥정식 먹으러 간 솔직후기 원강이라고 하면 추억돋는 소고기 맛집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고 같이 간 지인들이 추천하는 무밥은 어렸던 내 입맛에는 별로 였던 기억이 있었어요. 그치만 11년이 지난 어느날 그 무밥이 생각이 나는겁니다. 너트뷰를 통해 어떤 분이 올려주셨는데 잊고 있었던 그 무밥이 생각나면서 급 너무너무 먹고 싶어 지는거예요. 우리 남편도 가끔 가는 집인데 저는 울 남편과 결혼 한 뒤로는 한번도 안갔던것 같아요. 무려 11년. 처녀때는 소고기먹으러 참 많이 갔었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소고기가 아닌 무밥을 먹으러. 원강 매일 11:30~22:00 발렛주차 2,000원 원강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모습으로 지키고 있었어요. 지하와 1층을 사용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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